자..2탄입니다...

소래포구에서 갈매기 사진을 잔뜩 찍고..

오이도를 찾아 나섰습니다.

사실 오이도 보다는 시화호 쪽으로 갈 생각이었지만.

오이도 까지 가서 빨간 등대 사진을 안찍어오면 아쉬울것 같아.....

오이도로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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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대에서 수전증이 옮았나 보네요.ㄱ-;

삼각대를 놓고 찍어도 흔들려 주는 센스.ㄱ-;



아래 같은 사진은 한번 찍어보고 싶었던 분위기 입니다.

남들은 오이도에서 갈매기 사진 찍고 있는데.

저는 이미 소래포구에서 갈매기랑 질리도록 놀다와서;;;

풍경사진 위주로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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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여기도 갈매기가 많네요..

그래도 소래포구 보다는 갈매기가 재미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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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서 찍은 빨간 등대입니다.

좀 어둡게 찍혔네요...

그래도 분위기는 참 멋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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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일몰을 보러 들어가고 있습니다.

저도 따라 들어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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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몰 사진 찍으려고 한참 기다렸는데;;

해가;;; 나오지를 않네요..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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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원렌즈를 끼우고 다시 찍어 보았습니다..

멀리 보이는게 무언지 아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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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몰사진 찍으려고 한참 기다렸는데..

결국 해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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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나고 나니 배가 고팠습니다..ㄱ-;

하루종일 먹은것은 새우깡 하나뿐입니다.

그것도 갈매기랑 나눠 먹었습니다.




집으로 가면서 사촌동생에게 전화해서..피자 먹자고 말해봅니다.

사촌동생은 피자헛 새우바이트 피자가 먹고 싶다고 하네요...

새우바이트 피자를 하나 사들고 집에 갔습니다.




이날 하루 경비는..

교통비 약 4000원 ( 지하철 1500 * 2 + 버스환승 x00원 + 버스 900원) <-- 정확히 기억 안납니다.
새우깡      700원
피자      30000원;;

피자값이...하루 여행경비보다 비싸군요...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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