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길이는 머리큰 배네 집에서 뒹굴 뒹굴 뒹구르르르...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머리큰 선배 왈

머리큰선배 : 길아...강릉 갈래? 카메라 챙겨서 나와라..
머리큰길이 : 카메라 우리 애인님 따라서 프랑스 여행 갔는데요...-0-;;
머리큰선배 : 그럼 다른 장비라도 챙겨 나와..
머리큰길이 : 장비 없어요;; ㅎㅎ;

이렇게 강릉 여행은 시작 되려고 하고 있었습니다.


저녁 8시쯤...우리는 머리큰 선배의 못생긴차(?)를 타고 머리큰 선배의 사촌 언니를 태워서 출발 했습니다..


휘리익~~..우햐아~~~ 출발~~




이렇게 출발해서 중간 휴게소를 들러 간단히 저녁을 먹고...

웅웅..거리면서 오다 보니...강릉에 도착했습니다.



그리고 제일 먼저 강릉의 경포대에 들려서....바다를 보고....

뛰놀고...사진찍고 그러다가...늦은 시간 강릉에 있는 머리큰 선배네 집에와서 잠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일어나서 지금!! 후훗..

또 바다 보러 갈껍니다...>0<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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