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들으며 출근하다가...


한 사연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자식의 학비를 위해 폭설속에서도 일을 해야 했던 뻥튀기 아저씨..


그리고 눈에 미끌려 뻥튀기 아저씨와 사고가 난 요구르트 아줌머니.




특히 요구르트 아주머니는 단돈 100만원-200만원이 없어서 고장난 지붕도 수리 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출근길 라디오를 들으며, 울컥할뻔했습니다.




한번쯤 이라며 핑계를 대며, 사치를 부려대던 제 모습이 부끄럽습니다.


부의 재분배는 원하지 않습니다.




돈이 없어서 배움을 포기하는 일이 없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돈이 없어서 의.식.주.를 해결하지 못하는 일들이 사라졌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할 수 있는건 투표 하나 입니다.


저 처럼, 그리고 저보다 가난에 힘겨워 하시는 분들의 투표율이 높아지면


정치하는 사람들은 투표율이 높은 사람들의, 투표를 열심히 하는 사람들의 표가 두려워지게 됩니다.


그래서 투표는 꼭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각 후보에 대해서 자세히 공부할것입니다.


저의 표가 잘못된 표가 되지 않도록 말이지요!




가끔은 "후보자 바로 알기!" 운동 같은게 있었으면 하는 생각도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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